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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의 연인’ 이하늬 재킷 속 란제리 은밀한 볼륨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5 14:50
2013년 11월 15일 14시 50분
입력
2013-11-15 14:38
2013년 11월 15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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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너스
이하늬 윤계상
공개 커플 윤계상과 이하늬가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가운데, 이하늬의 최근 란제리 화보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속옷 전문 브랜드 비너스는 23일 이하늬의 겨울 볼륨 핏브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니는 속옷에 재킷 하나만 걸친 채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미스유니버스 4위, 미스코리아 진답게 이하늬는 풍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연을 맺어 올해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누리꾼들은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윤계상, 이하늬를 사귀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니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사라 역에 캐스팅됐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BBC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사진=비너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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