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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1994’ 도희, 시청률 7% 공약 …이번 주 명동 ‘프리허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7:17
2013년 11월 11일 17시 17분
입력
2013-11-11 17:15
2013년 11월 11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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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1994’ 시청률 공약.
지난달 16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출연배우들의 시청률 공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 중인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공약을 실천할 계획임을 밝혔다.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 측은 11일 "도희가 시청률 공약을 내건 만큼 이번 주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이행하겠다"며 "자세한 날짜와 시간은 추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도희는 시청률 7%를 돌파할 경우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었다. 지난 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 8회에서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제공/전국기준)를 기록했다.
현재 도희는 '응답하라1994'에서 여수 출신 서태지 팬 조윤진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응답1994 시청률 공약에 누리꾼들은 "명동에서 기다려야 겠다" "언제 할 지 알려주세요" " "응답1994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tvN ‘응답하라 1994’ (응답1994 시청률 공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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