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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새멤버, 시즌3 기획 중… “누가 남고 누가 떠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6:18
2013년 11월 11일 16시 18분
입력
2013-11-11 16:03
2013년 11월 11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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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1박2일 새멤버’
1박2일 새멤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은 “이수근, 엄태웅, 성시경, 유해진이 ‘1박2일’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하고 있는 유해진, 엄태웅, 성시경씨 등 3명이 시즌3를 앞둔 제작진과의 협의 과정에서 각각 영화출연과 음반준비를 이유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이수근 씨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혀 이들을 대체할 새 멤버 투입을 통해 ‘1박2일’은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특히 “새로운 시즌3을 이어가는 차태현, 김종민 이외의 '1박2일 새멤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박2일 새멤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끝나는 구나”, “뭔가 아쉽다”, “시즌3 멤버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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