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승훈 강민경 언급, 누리꾼 “22살 연하 여가수인데…”
동아일보
입력
2013-10-22 14:17
2013년 10월 22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승훈 강민경 언급
신승훈 강민경 언급
가수 신승훈(45)이 22살 연하 여가수와의 스캔들에 '기분나쁘다'라고 언급해 화제다.
'발라드의 전설' 신승훈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신승훈은 '데뷔 후 스캔들이 한번도 없었다'라는 MC 이경규의 말에 "얼마 전에 하나 있었다. 젊은 가수와 연관 검색어가 떴다"라며 다비치 강민경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신승훈과 강민경의 스캔들은 소위 '증권가 정보지'에 언급됐던 루머다.
이어 신승훈은 "보통 상황 설명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강민경이 신승훈이랑 사귄다는 얘기더라"라며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한 뒤 "가장 기분나빴던 건 '신승훈과 강민경'이 아닌 강민경이 주어라는 점이었다. 가나다순인가 보다 했다"라며 웃었다.
함께 있던 김제동은 신승훈의 강민경 언급에 발끈, "말도 안된다. 강민경 씨가 왜 그러겠냐"라고 반발했다. 신승훈은 68년생으로 올해 45세, 강민경은 90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신승훈은 '이주노급' 연애의 달인이 되는 셈이다.
신승훈은 "이제 신승훈 강민경이 연관 검색어에서 사라졌다"라며 "앞으로는 신승훈 회장님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웃겼다.
신승훈 강민경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승훈 강민경 언급, 강민경이 90년생인데…당연히 강민경이 주어일수밖에", "신승훈 강민경 언급, 22살 차이 스캔들이라니 대단하다", "신승훈 강민경 언급, 강민경이 신승훈하고 접점이 있나?", "신승훈 강민경 언급, 아무리 신승훈이라도 22살 차이 여가수와 스캔들인데 기분 좋지 않나", "신승훈 강민경 언급, 강민경이 신승훈보다 키도 클 것 같은데", "신승훈 강민경 언급, 신승훈 강민경 검색어를 다시 만드려고 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신승훈
#강민경
#힐링캠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靑 “대통령 ‘소풍’ 발언, 교사 두텁게 보호하자는 것…구체적 개정안 마련할 예정”
서울 방배역 인근 버스 인도 돌진 사고…“시동 껐는데 저절로 움직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