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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헨리, 남매같은 친분 인증샷 공개…“이름부터 남매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2 10:52
2013년 10월 22일 10시 52분
입력
2013-10-22 10:45
2013년 10월 22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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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헨리’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헨리는 지난 19일 웨이보를 통해 “SM town! 정말 귀여운 설리. 에프엑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와 설리는 금발 머리에 블랙수트 차림의 헨리와 흰색 셔츠를 입은 단아한 모습의 설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 헨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 헨리 이름부터 남매네”, “설리 헨리, 비주얼이 장난하냐”, “설리 헨리, 친해보여서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일 헨리와 설리가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와 에프엑스는 베이징에서 개최된 SM타운 월드투어 콘서트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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