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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권리세, 팔짱까지… “잘생긴 칸토에 반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8 17:50
2013년 10월 18일 17시 50분
입력
2013-10-18 17:42
2013년 10월 18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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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랜뉴뮤직
‘칸토 권리세’
신인 래퍼 칸토와 권리세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칸토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칸토의 데뷔곡 ‘말만 해’ 뮤직비디오 촬영에 함께한 권리세의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권리세가 10시간이 넘는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며 “칸토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칸토 권리세’ 다정한 사진을 본 팬들은 “선남선녀의 만남이네”, “칸토 권리세 부러울 정도로 잘 어울려. 데뷔곡도 기대돼”, “권리세, 잘생긴 칸토에 반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칸토의 데뷔곡 ‘말만 해’는 오는 25일 정오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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