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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득녀, “주변 연예인들 삼촌, 이모 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7:14
2013년 10월 17일 17시 14분
입력
2013-10-17 17:06
2013년 10월 17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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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선예 트위터
‘선예 득녀’
선예 득녀 소식이 온종일 화제가 됐다.
17일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덕분에 예쁜 딸 홈벌쓰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탄생축하선물도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선예 득녀’ 사진은 4장을 하나로 붙인 사진으로 아이의 발과 엄마의 새끼손가락을 잡은 손, 모자를 쓴 옆모습이 살짝 나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선예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변 연예인을 여럿 삼촌 이모 양산했네”, “축하해요!”, “엄마 닮아 예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1월 2년 동안 교제해 온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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