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친구2’ 예고편, 유오성 장동건 아들에게 “니 내하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10:41
2013년 10월 11일 10시 41분
입력
2013-10-11 10:16
2013년 10월 11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친구2' 예고편 캡처)
영화 '친구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1일 '친구2'(감독 곽경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30초 분량의 예고편은 전편 '친구'에서 동수(장동건 분)가 죽기 전 준석(유오성 분)에게 했던 "네가 가라, 하와이"라는 대사가 흘러나오며 시작된다. 이후 "1733번 출소"라는 말과 함께 준석이 출소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어 한 여인이 준석에게 "너한테 부탁이 있다. 이름이 성훈이다. 최성훈"이라고 간절한 눈빛으로 말했다. 이후 준석과 건달 성훈이 만나게 됐고 준석은 성훈을 향해 "니 내하고 같이 부산 접수할래?"라며 다시 한 번 부산을 접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호기심을 높인다.
영상 말미에 준석은 성훈을 향해 "기억도 없나? 친아버지는…"이라며 과거 친구였던 동수를 언급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친구2'는 동수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친구2'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친구2' 예고편, 정말 기대된다" "영화 '친구2' 예고편,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영화 '친구2' 예고편, 김우빈 연기 기대되네" "영화 '친구2' 예고편, 역시 유오성 카리스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친구2'는 '친구'에 이어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유오성, 주진모, 김우빈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11월 예정.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