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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권태기, “남편 젓가락질도 꼴보기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7 09:27
2013년 8월 27일 09시 27분
입력
2013-08-27 09:26
2013년 8월 2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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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홍은희 권태기’
배우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과의 권태기를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00회에는 새로운 MC로 홍은희가 투입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는 “사실 결혼 10년 차가 되니 권태기가 오더라. 말 그대로 꼴보기 싫은 거다. 젓가락질하는 것도, 옆으로 누워있는 것도 싫고, 나를 보고 있는 것도 싫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나가고 나니 남편이 더 좋아졌다”고 털어놓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이세준 서영은 김성은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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