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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지키며 종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6:52
2013년 8월 2일 16시 52분
입력
2013-08-02 14:28
2013년 8월 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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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종영했다.
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마지막회가 지난 방송분(22.3%)보다 0.8%p 상승한 23.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준국(정웅인)은 진심으로 자신을 위하는 차관우(윤상현)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과거의 악행을 인정해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수하(이종석)와 혜성(이보영)은 서로에 믿음과 사랑을 재확인했으며, 국선전담변호사와 경찰이 되어 자신들의 꿈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여왕의 교실'은 8.2%, KBS 2TV '칼과 꽃'은 5%를 기록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대박이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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