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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엑소 ‘으르렁’ 뮤비 보더니… “너희 정말 미쳤구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1 17:19
2013년 8월 1일 17시 19분
입력
2013-08-01 17:17
2013년 8월 1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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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 트위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엑소(EXO)의 신곡 '으르렁(Growl)' 뮤직비디오를 극찬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정 엑소 공식 홈페이지와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으르릉'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엑소의 '으르렁' 뮤직비디오는 스테디캠을 이용해 편집 없이 한 번에 촬영하는 원테이크 촬영으로 제작돼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엑소 너희 정말 미쳤구나? 원테이크로 이걸 만들어?"라며 "엑소 정말 대단한 놈들이야! 그냥 말이 안 나와버리네. 그냥 끝임"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엑소 '으르렁'의 퍼포먼스는 미국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의 작품이다.
닉 베스는 국내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sorry sorry)', '미인아', 샤이니의 '링딩동'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엑소 '으르렁'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으르렁' 뮤비, 댄스 영화 같다" "엑소 '으르렁' 뮤비, 신동이 칭찬할 만하네" "엑소 '으르렁' 뮤비, 환상적인 군무다" "엑소 '으르렁' 뮤비, 이걸 한 번에 촬영했다고?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이날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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