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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학창 시절, “청순 미모… 인기 많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6:17
2013년 7월 29일 16시 17분
입력
2013-07-29 15:36
2013년 7월 29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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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학창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일본으로 가족을 만나기 위해 떠난 사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자신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을 보여주며 “나도 이렇게 어릴 때가 있었네”라는 말로 추억에 잠겼다.
‘사유리 학창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 미모… 인기 많았겠네”, “사유리 학창 시절 이미지, 지금이랑 다르네”, “사유리는 이렇게 잘나가는데… 비앙카는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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