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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카운트다운 ‘첫 사랑니’ 컴백무대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6 09:36
2013년 7월 26일 09시 36분
입력
2013-07-26 09:27
2013년 7월 26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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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카운트다운.
5인조 걸그룹 에프엑스(f(x))가 25일 진행된 Mnet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정규 2집 ‘핑크 테이프’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번 앨범의 콘셉트 의상인 레드 체크무늬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에프엑스는 실험적인 팝댄스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은 몽환적인 리듬에 맞춰 깜찍한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조화를 이룬 멋진 무대 공연을 선보였다.
최근 엑프엑스는 미니 2집 앨범 ‘일렉트릭 쇼크’ 이후 13개월 만에 새 정규 앨범 ‘핑크 테이프’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첫 사랑니’는 기타 사운드와 퍼커션 리듬이 인상적인 노래로 리듬감을 더해주는 마칭 밴드 사운드와 ‘럼펌펌펌’이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f(x)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f(x) 엠카운트다운 멋진 무대였다”, “f(x)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했네”, “함수소녀들 이번앨범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에프엑스를 비롯해 비스트, 인피니트, 걸스데이, 코요태, 에일리, 이정현, 헨리, 쥬얼리, 에이젝스, 크레용팝, 방탄소년단, 유성은, 손승연, 타히티, 케이헌터, 베스티, 러쉬, 세이 예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l Mnet ‘엠카운트다운’ (f(x) 엠카운트다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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