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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8세 연하 남친 몸 장난아냐”…“몸짱 커플 탄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5 13:51
2013년 7월 15일 13시 51분
입력
2013-07-15 12:26
2013년 7월 15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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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트위터/쇼핑몰)
김준희 “8세 연하 남친 몸 장난아냐”…“몸짱 커플 탄생”
방송인 김준희(37)가 8세 연하남과 열애 중인 소식이 화제다.
김준희는 1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연하남 사용설명서'에서 8세 연하 '몸짱'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연하 남자친구가 몸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라는 MC의 질문에 "그 친구 몸이 화가 많이 나있다"며 남자친구의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짱 커플'이 탄생했다며 김준희의 몸매에도 새삼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준희는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불구, 늘씬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매년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준희 8세 연하남과 열애, 몸짱 커플 탄생이네", "김준희 8세 연하남 몸짱, 사진 공개 안하나요?", "김준희 8세 연하남과 열애, 축하해요" "김준희 몸매 환상이던데, 커플 사진 찍으면 화보겠네", "김준희도 8세 연하 남친도 몸매가 예술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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