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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너목들, “카메오 출연 논의… 신의 한 수 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15:36
2013년 7월 12일 15시 36분
입력
2013-07-12 15:34
2013년 7월 12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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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엄기준 너목들’
배우 엄기준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 카메오 출연을 논의 중이다.
12일 ‘너목들’ 제작사 측은 “엄기준 측과 ‘너목들’ 카메오 출연을 위해 스케줄 조정 중이다”면서 “가능하다면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쯤 촬영을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카메오 출연 논의는 박혜련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면서 “지난 2011년 박혜련 작가가 집필한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었다”고 설명했다.
엄기준이 ‘너목들’에서 맡을 역할은 변호사 윤상현의 라이벌 변호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엄기준 너목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기준 출연하면 신의 한 수가 될 듯”, “너목들 섭외 파워도 장난 아니네!”, “엄기준 카메오 출연 완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목들’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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