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세븐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속 국방홍보지원대 감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3-07-05 07:00
2013년 7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방송캡처
최근 세븐과 상추의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연예병사에 대한 반목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방홍보지원대원제도 자체에 대한 특별감사가 다음주까지 연장된다.
국방홍보원 관계자는 4일 “국방홍보지원대에 대한 감사를 내일 마치려고 했으나 추가로 발생한 의혹들로 인해 다음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추가조사에는 연예병사 당사자들과 이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조사와 관리 체계, 국방홍보원 자체 감사가 실시된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