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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신곡 ‘Baby’발표…16개월 만에 컴백 돌풍 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4 00:53
2013년 7월 4일 00시 53분
입력
2013-07-04 00:37
2013년 7월 4일 0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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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존박이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존박은 지난 3일 정오 총 11곡이 수록된 1집 앨범 ‘INNER CHI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Baby’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존박의 정규앨범은 지난 2012년 2월 미니앨범 ‘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수준 높은 음악적 완성도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존박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존박은 수록곡 5곡을 작사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같은 소속사 뮤지션인 이적과 이상순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으며, 뮤지션 정원영, 이승열, 다이다믹듀오 최자, 레이강, 이단옆차기 등의 곡들이 수록됐다.
존박은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인 앨범으로 존경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내 안에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 만든 음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을 통해 존박은 뮤지션으로서의 길을 차분하게 내딛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음악적 입지를 충실하게 다지게 됐다.
한편 존박은 이적이 진행하는 Mnet ‘방송의 적’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제공|뮤직팜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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