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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누나 팬들 “설레서 미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11:44
2013년 6월 14일 11시 44분
입력
2013-06-14 11:21
2013년 6월 14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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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이 이보영에게 백허그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3회에서 장혜성(이보영)은 자신이 변호를 맡은 고등학생 고성빈(김가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학교에 잠입했다.
이날 장혜성은 동급생에게 문동희(김수연)가 학교 컴퓨터실에서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자주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그는 컴퓨터실로 향해 문동희가 사용했던 컴퓨터를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컴퓨터에 서툰 장혜성의 마음을 읽은 박수하(이종석)는 “인터넷 검색기록 뒤질 줄 몰라?”라고 말하며 그의 뒤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안았다.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순간이었다.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에 네티즌들은 “설레서 미치겠네”, “오늘 키스데이라 우울한데…”,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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