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진희 “연예계 은퇴한 이유는 40세가 되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5 10:29
2013년 6월 5일 10시 29분
입력
2013-06-05 09:52
2013년 6월 5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홍진희(51)가 연예계를 은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전했다.
홍진희는 4일 방송된 KBS2 퀴즈쇼 '1대100'에 출연해 연예계를 은퇴했다가 12년 만에 방송에 컴백한 이유를 털어놨다.
홍진희는 "어릴 적부터 40세가 되면 은퇴를 할 생각을 했었다"면서 "그래서 그때 은퇴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오랜만에 촬영현장에 가니까 완전 노인네 취급을 하더라. 마음은 청춘인데 나이가 반백 년을 넘게 살다 보니까 호칭도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면서 "'내가 많이 늙었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은퇴 후 홍진희는 해외에 체류했다.
그는 "마닐라에서 5년 간 있었다. 어릴 때부터 필리핀 섬을 여행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저기 가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필리핀에서 새로운 사업도 진행했지만, 6개월 만에 사업을 접고 또 다시 놀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단독]소아의료 ‘수도권 쏠림’ 지역격차 커져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