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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비키니 상의 벗은채 해변에서…“말문 막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9 13:20
2013년 8월 29일 13시 20분
입력
2013-06-03 14:39
2013년 6월 3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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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비키니 차림으로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3일(한국 시각) 미란다 커는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파도가 치는 해변 모래밭 위에서 '아치 자세'를 선보이며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비키니 차림의 미란다 커는 부러질 듯 가느다란 허리와 탄력 있는 엉덩이,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미란다 커는 약 3시간 뒤,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모래밭 위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수영복 하의만 입은 미란다 커는 팔로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린 채 해변에 앉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는 비키니 차림 사진 한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도 역시 미란다 커의 동안 미모와 함께 길고 늘씬한 팔다리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요가 몸매 말문이 막힌다", "미란다 커의 몸매 비결은 요가?", "미란다 커 몸매는 정말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톱 모델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란다 커는 오는 11일 방한, 국내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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