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슴 노출’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8:41
2013년 5월 25일 18시 41분
입력
2013-05-25 18:25
2013년 5월 25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란다 커
톱모델 미란다 커의 올누드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커 화끈한 노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쇼파에 누워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매끈한 각선미와 굴곡진 몸매가 톱모델답게 완벽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누드는 야하지 않고 하나의 예술같다”, “올랜도 블룸은 좋겠다”,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플린을 얻었으며,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출처│저스트 자레드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尹 비서실장’ 정진석은 ‘보류’
4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5
유류할증료 폭등에 5월 여행객들 국내로…“객실 다 찼어요”
6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7
“차베스도 못할 엽기” “李 형사재판 지우려”…野, 특검법안 비판
8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9
“경복궁 가려다 취소했다”…양대노총, 도심 노동절 집회
10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1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尹 비서실장’ 정진석은 ‘보류’
4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5
유류할증료 폭등에 5월 여행객들 국내로…“객실 다 찼어요”
6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7
“차베스도 못할 엽기” “李 형사재판 지우려”…野, 특검법안 비판
8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9
“경복궁 가려다 취소했다”…양대노총, 도심 노동절 집회
10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1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대구 이송, 840g 미숙아 살린 소방헬기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4월 수출, 859억달러로 48% 증가…반도체 수출 173.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