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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베이근녀’ 강예진, 추신수 끝내기 홈런 “대반전 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8 17:48
2013년 5월 8일 17시 48분
입력
2013-05-08 17:33
2013년 5월 8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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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이 추신수의 끝내기 홈런에 열띤 응원을 보냈다.
강예진은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추신수 경기를 보다 막 소리 지르고 더워 죽겠어요! 제가 치어리더 응원했던 경기를 통틀어 대반전 드라마네요”라는 글을 전했다.
또 “추신수 끝내기 홈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예진은 검정색 민소매 티를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예진은 LG 트윝스의 인기 치어리더로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추신수는 8일 열린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끝내기 결승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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