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이 민낯,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덕? “정말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11:35
2013년 4월 29일 11시 35분
입력
2013-04-29 11:16
2013년 4월 29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민낯으로 방송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멤버 강호동, 김현중, 김범수, 윤종신, 유세윤, 은혁, 윤시윤과 유이가 네트남으로 자급자족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이는 베트남의 한 민가에서 강호동, 김현중, 김범수와 잠을 청했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유이는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 장면에서 유이는 화장기 하나 없는 맨얼굴임에도 미끈하고 탄력적인 피부를 자랑하며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이 민낯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이 민낯도 정말 예쁘네”, “연예인 중에서도 유독 유이 민낯이 보기 좋은 거 같다”,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해서 그런지 민낯 같지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생후 일주일 장애 영아 살해 부부 도운 의사 징역 3년 선고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