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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두 아들, DSP미디어와 전속계약…3대 연예인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0:50
2013년 4월 18일 10시 50분
입력
2013-04-18 10:42
2013년 4월 1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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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규의 두 아들인 종찬, 종혁 형제가 걸그룹 카라가 소속된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DSP미디어는 “박준규의 장남인 종찬(22), 차남 종혁(15)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故 박노식씨와 부친인 박준규에 이어 3대가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박종찬은 DSP미디어에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에 돌입한다. 그 동안 단편영화와 연극 등에 출연하며 조용히 연기 경험을 쌓아왔던 그는 연기파 배우를 목표로 차근차근 작품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박종혁은 남다른 음악적 감각을 바탕으로 뮤지션으로 활동하기 위한 트레이닝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종혁은 지난해 SBS ‘스타킹’에 깜짝 출연해 수준급의 드럼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DSP미디어에는 현재 카라와 레인보우, 에이젝스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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