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수정 근황, 박지윤 “외국서 남편 내조에 힘쓰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18:40
2013년 4월 12일 18시 40분
입력
2013-04-12 18:34
2013년 4월 12일 1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강수정 근황’
방송인 박지윤이 강수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아나운서의 프리랜스 선언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구라는 “박지윤의 경우에는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방송이 아닌 제과제빵을 한다고 선언했다. 말도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그때는 김성주 씨 때문에 방송가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아서 방송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오전에는 일본어학원, 오후에는 제빵학원을 다녔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프리랜서 자사 출연 금지 조항이 2년이었다. 가장 억울한 사람은 바로 강수정 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수정 씨가 프리랜서 활동을 2년 정도 한 후 복귀를 위해 녹화를 했었다. 그런데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면서 1년을 더 못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이제 3년이 끝났는데 남편 내조 때문에 외국에서 살고 있다. 내조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강수정의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다”, “강수정 씨 TV로 보고 싶다”, “강수정 근황 소식 반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