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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실제 성격, 원래 애교가 많아… “男心 단번에 장악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2 14:21
2013년 4월 2일 14시 21분
입력
2013-04-02 14:10
2013년 4월 2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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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수지 실제 성격’
배우로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2013 봄 MBC 빅3 스페셜’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의 여주인공 담여울 역을 맡은 수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수지는 극 중 담여울 캐릭터와 성격이 비슷한지에 대해 묻자 “나도 여성스러운 성격은 아니다. 여성스럽다기보다 털털하고 활발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애교가 많다”며 “촬영장에서는 분위기를 밝게 하고 싶어 일부러 더 까불거리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수지는 “어렸을 때 태권도를 해서 담여울과 잘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수지 실제 성격에 대해 듣게 된 네티즌들은 “수지 실제 성격 내가 상상했던 거랑 비슷한 거 같다”, “국민첫사랑이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 “역시 수지 실제 성격도 맘에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출연하는 MBC ‘구가의 서’는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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