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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상형 들어보니… “너무 자주 바뀌는 거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2 11:37
2013년 4월 2일 11시 37분
입력
2013-04-01 10:44
2013년 4월 1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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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수지 이상형’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수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건국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이 수지에게 이상형에 대해 묻자 “배려심 많고, 쌍꺼풀은 없고 웃는 게 예쁜 사람”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앞서 수지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이안 소머헐더와 강동원, 양요섭, 양상국, 정우성, 토니안 등을 꼽은 바 있어 이번 이상형 발언\이은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지 이상형 공개에 대해 네티즌들은 “수지 이상형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수지 이상형 자주 바뀌네”, “수지 이상형인 남자는 정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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