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미니’ 강예빈, 데프콘 배 위에 엉덩이를…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7 18:09
2013년 3월 27일 18시 09분
입력
2013-03-27 17:58
2013년 3월 27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미니’ 강예빈, 데프콘 배 위에 엉덩이를…깜짝!
강예빈이 데프콘의 배 위에 걸터앉은 스틸컷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에서 강예빈이 실험을 위해 스튜디오 바닥에 누워 있는 데프콘의 배 위에 걸터앉은 것.
이날 ‘눈썰미’에서는 ‘차에 깔리고도 멀쩡한 남자’ 영상이 공개됐다. 한 남자가 고의로 사고를 내고 차에 깔린 후 멀쩡히 걸어가는 내용이 담긴 문제 동영상을 확인한 노홍철, 정형돈, 강예빈, 데프콘, 박준규, 수빈 등 ‘눈썰미’의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C들은 “어떻게 사람이 차에 깔리고도 멀쩡할 수 있느냐?”며 열띤 공방을 펼쳤고, 이는 ‘사람이 어느 정도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가”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이때 강예빈이 “내가 직접 배 위에 올라타 보겠다!”고 즉석에서 깜짝 실험을 제안했다. 이에 데프콘이 적극적인 자세로 바닥에 드러누우며 강예빈의 체중을 감당하는 실험에 참가해 스튜디오를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차에 깔리고도 멀쩡한 남자’ 동영상의 진위와 함께 ‘매운 짬뽕 국물을 코로 마시는 여자’, 동안의 묘약 ‘선지 칵테일’ 등 직접 보고도 믿기 어려운 동영상들의 진실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달수록 비싸진다…자동차·노트북 덮친 ‘AI플레이션’
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한일 덕에 전례없는 자금 확보”
“댓가·대가, 횟수·회수, 회집·횟집 헷갈려”…‘사이시옷’ 38년 만에 손질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