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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가 본 조각상, 딱 봐도 보스급… “혼자 잡을 수 있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6 15:55
2013년 3월 26일 15시 55분
입력
2013-03-26 14:56
2013년 3월 26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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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게이머가 본 조각상’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게이머가 본 조각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진 이 게시물은 한 관광객이 거대한 조각상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 게임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합성한 이미지다.
이는 거대한 조각상이 게이머 눈에는 게임 속에 등장하는 물리쳐야할 거대한 ‘보스급 몬스터’로 보인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무기와 체력, 능력치 등을 그럴싸하게 합성해 사진 속 주인공을 게임 속 캐릭터처럼 보이게 만들어놓은 센스가 돋보인다.
‘게이머가 본 조각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게이머가 본 조각상, 센스가 돋보인다”, “게이머가 본 조각상, 빵 터졌네요”, “아 정말 그럴싸해요, 아이디어 진짜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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