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성우의 꿈 안고 10년째 ‘길거리 트레이닝’
동아일보
입력
2013-03-26 03:00
2013년 3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갈 데까지 가보자(26일 오후 8시 30분)
성우가 되기 위해 10년 동안 길거리에서 큰 목소리를 내며 연습해온 이명구 씨(사진)를 만난다. 그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영화관, 비디오 대여점, 시장에서 영화 포스터를 읽으며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왔다. 쓰레기로 가득 찬 컨테이너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도 찾아간다. 할머니는 폐수에 가까운 개울물을 마시면서도 마을 주민의 도움을 거부하고 있다고. 제작진은 쓰레기 더미 안에서 할머니의 결혼사진을 발견하고 그가 꼭꼭 감춰온 사연을 듣게 된다.
#갈 데까지 가보자
#성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 WP, 트럼프 30세 보좌관 조명
장동혁 “강선우-김병기 의원직 물러나야…경찰 수사 못하면 특검할 수밖에”
강기정 광주시장·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전남 통합 즉각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