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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김우빈·이종현·민효린, ‘런닝맨’ 등장…비주얼 평균 급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4 19:06
2013년 3월 24일 19시 06분
입력
2013-03-24 18:43
2013년 3월 24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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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종석 김우빈 이종현 민효린’
이종석·김우빈·이종현·민효린, ‘런닝맨’ 등장…비주얼 평균 급상승↑
배우 이종석, 김우빈, 민효린,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런닝맨 멤버들과 조우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신사고등학교 연극부 대 육상부 동아리 대항전이라는 콘셉트 하에 깃발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날 유재석이 이끄는 신사고 연극부에서는 가장 먼저 연극부장으로 김수로가 등장했다. 이어 이종석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종석이와 친하다”며 친한 척 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수로 역시 “우린 핫한 애랑 다 친해”라며 맞장구쳤다.
다음 연극부원은 김우빈이 등장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빈이는 처음 본다. 키들이 다 크네”라며 큰 키의 김우빈, 이종석을 경계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이종석은 모델 출신 연기자다.
다음으로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등장, 신사고 연극부의 훈남 3인방이 다 모였다. 끝으로 연극부의 홍일점인 민효린이 합류했고, 유재석은 민효린을 반갑게 맞이해다.
민효린은 훈남 3인방인 이종석, 김우빈, 이종현을 보더니 “다들 키가 너무 크다”며 유재석 옆으로 자리를 옮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런닝맨 이종석 김우빈 이종현 민효린’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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