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혜수, 석사논문 표절 인정 “심각성 의식 부족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3 10:47
2013년 3월 23일 10시 47분
입력
2013-03-23 10:44
2013년 3월 23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혜수
[동아닷컴]
배우 김혜수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인정했다.
김혜수는 22일 오후 2001년 성균관대 언론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연기자의 커뮤니케이션 행위에 관한 연구'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조선일보는 ‘김혜수의 석사 논문이 최소 4편의 단행본을 그대로 베꼈고 책 내용 일부는 각주(脚註)로 바꿔 달아놓는 수법도 썼다’, ‘논문을 본 한 서울대 교수는 "학부생도 감히 못 하는 과감한 복사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김혜수는 이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한창 활동하고 있을 때 썼던 논문이다. 표절 사실에 대해 인정한다“라며 ”당시 표절의 심각성에 대해 의식이 부족했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고 인정했다.
김혜수는 다음달 1일 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극단선택 학생 44.9%가 강남·목동 학군지…4년새 2배 가까이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