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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재결합, 유병재와 지난 12월 결별 이후… “응원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10:21
2013년 3월 19일 10시 21분
입력
2013-03-19 10:18
2013년 3월 19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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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지 미니홈피
‘신지 재결합’
지난해 12월 공식적으로 결별을 인정한 가수 신지와 농구선수 유병재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이데일리는 신지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근 두 사람이 재결합에 성공했으며 한 차례 아픔을 겪었던 사이인 만큼 더욱 아름답게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지 측근은 “여느 연인 사이가 그렇듯 헤어졌다가 만나기도 하고, 또 다퉜다가도 화해하는 것 아니겠느냐”며 “애초 주변의 높은 관심에 부담을 느껴 적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두 사람이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묵묵히 응원해 달라”고 바랐다고 한다.
한편 신지와 유병재는 교제 1년 8개월만에 서로의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해 지난해 12월 “좋은 친구로 남겠다”면서 결별을 공식 인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바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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