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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촬영장, ‘내연모’ 통해 봄의 여신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6:56
2013년 3월 12일 16시 56분
입력
2013-03-12 16:55
2013년 3월 12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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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SBS
‘이민정 촬영장’
배우 이민정이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이하 내연모)’ 촬영장에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SBS는 12일 ‘내연모’의 이민정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3월 초 촬영한 것으로 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에도 밝은 얼굴로 촬영에 임한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연출을 맡은 손정현 PD도 “이민정이 본인에게 딱 맞는 역할을 맡았다. 그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것 같아 촬영이 즐겁다. 이민정의 연기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민정 촬영장’ 사진에 네티즌들은 “진짜 봄의 여신이다”, “우와~ 너무 예쁘다”, “진짜 러블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연모’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이민정 외에도 신하균, 진태현, 공형진, 한채아 등이 캐스팅됐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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