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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예비엄마 된다… 결혼 6년 만에 임신 ‘경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1:11
2013년 3월 5일 11시 11분
입력
2013-03-05 09:21
2013년 3월 5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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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채영 웨이보
‘한채영 예비엄마’
배우 한채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채영은 최근 건강검진 차 찾아간 병원에서 임신 11주라는 소식을 전달받았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한채영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즐겁고 기쁜 소식에 한채영과 가족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채영은 지금까지 잡혀있는 모든 스케줄들을 열심히 소화하면서 자신의 본분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책임감 또한 잃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일과 가정 모두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6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한채영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채영 임신? 정말 축하한다!”, “6년 만에 임신이라니 정말 기쁘겠다”, “한채영도 엄마가 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고아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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