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윤석 규앓이’ 어떻길래…“녹화 마치면 메시지 꼭 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2 14:40
2013년 3월 2일 14시 40분
입력
2013-03-02 14:08
2013년 3월 2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윤석 규앓이’어떻길래…“녹화 마치면 메시지 꼭 남겨”
이윤석이 ‘규앓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윤석은 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이경규에 대한 무한 사랑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윤석이 항상 녹화가 끝나면 ‘형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문자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경규는 녹화가 끝나면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인사를 못 할 때도 있다. 이젠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남겨 건방진 후배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는 것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스마트폰 독인가 약인가’라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사진출처|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캡처화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입학 관련 거짓 답변 의혹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러트닉 “석탄 집중”… 다보스 뒤흔든 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