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박시후, 깔끔한 정장 차림 ‘비장함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1 16:37
2013년 3월 1일 16시 37분
입력
2013-03-01 15:47
2013년 3월 1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탤런트 박시후가 1일 오전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날 박시후는 취재진들 앞에서 “죄송합니다. 사건의 진실은 조사를 통해 명백히 밝히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당초 박시후의 조사 시간은 4시간으로 알려졌지만 경찰 관계자는 오후 3시쯤 취재진을 만나 “조사가 2시간 정도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것도 확실하지 않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시후는 조사가 빨리 진행되더라도 오후 5시 이후에나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28일 방송에서 박시후 후배 K와 고소인 A씨가 사건 다음날 주고받은 카톡(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박시후 후배의 카톡 메시지 내용이 수사에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