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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신곡 ‘화이트데이’공개직후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1:36
2013년 2월 22일 11시 36분
입력
2013-02-22 11:35
2013년 2월 22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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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스페셜 싱글앨범 ‘화이트데이’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의 신곡이 멜론 8위 벅스 4위, 소리바다 7위, 다음뮤직 6위 등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걸스데이의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등을 만든 유명 작곡가 남기상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화이트데이에 상대로부터 사랑고백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곡에 담았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걸스데이의 신곡 '화이트데이'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선물하는 스페셜앨범이다.”며 “청춘남녀들의 대표적인 고백송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월 14일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제공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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