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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위탄3’에서 박수진과 합동 무대 갖는다,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0:44
2013년 2월 22일 10시 44분
입력
2013-02-22 10:42
2013년 2월 22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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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제공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3’에 출연한다. TOP3에 오른 박수진과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
이 둘의 무대는 22일 ‘위대한탄생3’ 생방송 무대에서 펼쳐진다.
가인과 박수진은 폭발적인 가창력부터 달콤하면서도 허스키한 음색, 섹시한 댄스 실력, 귀여운 눈웃음과 남심을 사로잡는 무대매너까지 꼭 닮아 둘이 보여줄 무대에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수진은 평소 ‘꼭 한 번 만나고 싶은 가수’로 가인을 꼽아 왔고, 이에 멘티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선 멘토 용감한형제가 둘의 만남을 성사시켜준 것.
가인은 “방송을 통해 수진양을 지켜봐 왔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고, 연습 때는 수진양의 넘치는 끼에 또 한 번 놀랐다. 멋진 무대를 위해 함께 열심히 연습했으니 저와 수진양의 무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위탄3 출연 기대된다!”, “가인과 박수진 뭔가 많이 닮은 듯하다”, “연떤 무대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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