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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봐…’ 톱女배우, 얼굴에 무슨 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7:02
2013년 2월 8일 17시 02분
입력
2013-02-08 15:36
2013년 2월 8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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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로한 얼굴’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린제이로한 얼굴에 무슨 일이?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
할리우드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의 달라진 얼굴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6일(현지시각) 린제이 로한의 근황을 포착, 이를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이날 린제이 로한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갈라쇼에 참석했다. 린제이 로한은 갈라쇼 포토월에서 가슴 라인이 한껏 드러난 스팽글 장식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때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어머니 디나 로한과 법정에 나타났던 모습과 비교하면 부쩍 후덕해진 것. 특히 빵빵하게 살이 차오른 얼굴의 볼살과 망가진 턱선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여전히 다양한 사건·사고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사진제공|‘린제이로한 얼굴’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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