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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강 송혜교 사심, 강호동의 폭로에 ‘초난감’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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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8 09:50
2013년 2월 8일 09시 50분
입력
2013-02-08 09:40
2013년 2월 8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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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초난강 송혜교 사심’
일본 아이돌그룹 SMAP 멤버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이 배우 송혜교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천기누설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초난강은 여자친구가 없다는 고민을 들고 나와 무릎팍도사의 처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초난강의 사심고백.
마지막 고민 해결 시간에 유세윤은 “좋아하는 일도 하고 바로 아내를 만날 수 있는 ‘우리 결혼했어요5’ 출연권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연결시켜 줄 테니 만나고 싶은 여배우 이름을 알려 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초난강은 강호동에게 귓속말로 여배우의 이름을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절대 비밀을 약속했던 강호동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분이다.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지만 비밀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막 약속은 잠시 뒤 깨지고 말했다. 강호동이 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했던 멘트를 이용해 해당 여배우의 이름을 폭로한 것. 그는 “초난강, 송혜교와의 사람도 영원하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초난강은 당황하며 반발했지만 강호동은 “이것이 한국 예능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초난강 송혜교 사심을 본 네티즌들은 “초난강 송혜교 사심 귀엽네”, “초난강 송혜교 사심? 잘 안 어울리는 것 같다”, “송혜교는 역시 아시아에서 최고 미녀인 듯”, “강호동 짓궂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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