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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김태희 실제로 추해” 거침없는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7 15:25
2013년 1월 17일 15시 25분
입력
2013-01-17 09:52
2013년 1월 17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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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와 이완의 과거 폭로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도 그냥 사람이었어’라는 제목으로 두 남매의 과거 방송 모습이 게재됐다.
이완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누나는 집에서 굉장히 추하다”, “평상시 멍을 잘 때리고 있다”라는 등 거침없는 폭로로 누나 김태희를 당황케 한 바 있다.
또한 이완의 군 복무 전 많은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말이 통하지 않아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다”, “애정과 관심이 없어 서로 싸울 일조차 없다”는 등 누나를 ‘디스’하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히 김태희를 디스할 수 있다니”, “집에서는 보통 남매와 다르지 않군요”, “김태희도 그냥 사람이었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새해 첫날 비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0년 7월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이완은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현역 제대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해당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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