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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신보라, 이광수 겨드랑이에 끼는 굴욕…‘대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3 22:40
2013년 1월 13일 22시 40분
입력
2013-01-13 22:25
2013년 1월 13일 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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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신보라 이광수 겨드랑이’
‘개그콘서트’ 신보라가 이광수의 겨드랑이에 파묻혔다.
이광수는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인 ‘생활의 발견’에서 신보라의 새 남자친구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이광수는 190cm의 키로 등장부터 송준근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에 송준근은 “두 사람 키도 안맞지 않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이광수와 신보라는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신보라는 이광수와 포옹을 시도했지만 겨드랑이에 얼굴이 끼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이광수는 허당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용감한 발언을 하겠다며 “국민의 방송 KBS ‘1박2일’”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개그콘서트 신보라 이광수 겨드랑이’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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