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장훈·서경덕, WSJ 웹사이트에 ‘동해’ 광고…20만번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9 11:36
2013년 1월 9일 11시 36분
입력
2013-01-09 11:30
2013년 1월 9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 매체에 동해 및 독도 관련 광고를 게재해 온 가수 김장훈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월스트리트저널 웹사이트에 온라인 광고를 9일부터 싣는다.
이번 광고는 ‘에러 인 애플?’(Error in Apple?) ‘에러 인 구글?’(Error in Google?)이라는 문구로 돼있다.
작년 세계적인 검색 포털사이트인 구글과 애플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단독 표기한 것에 항의하고자 기획됐으며 2주 동안 메인 페이지 등에 20만 번 노출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구글과 애플은 독도 단독 표기도 작년에 철회했다. 이런 잘못된 점을 세계적인 언론 매체의 웹사이트 광고를 통해 널리 알려 세계적인 여론을 환기시키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게재한 월스트리트저널 지면 광고와 이번 온라인 광고 등을 모아 왜 동해 표기와 독도 표기가 맞는지에 대한 칼럼까지 월스트리트저널에 제출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광고비를 후원한 김장훈은 “4월 한국을 떠나 중국과 미국에서 장기 공연을 펼치지만 떠나 있어도 우리의 동해와 독도에 관련한 광고비 후원은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와 김장훈은 3년 전부터 ‘에러 인 NYT’(뉴욕타임스의 오류), ‘에러 인 WP’(워싱턴포스트의 오류) 등 세계적인 유력 매체의 일본해 단독 표기가 잘못된 것을 알리는 지면 광고를 꾸준히 실어왔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의 동해 병기 표기 유도에 큰 힘을 보탰다.
서 교수와 김장훈은 올해 국내에는 ‘독도랜드’ 건설과 해외에서는 세계 최초로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대한민국 전용 광고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장수IC 인근서 8중 추돌사고…오전 내내 정체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