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가수 홍종명, 8명에게 새 생명 주고 떠나
동아닷컴
입력
2013-01-01 07:00
2013년 1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풀
가수 홍종명(46)이 8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안기고 영면했다.
12월31일 오전 6시40분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 그리고 가수 이범학, 고한우 등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영결예배가 진행됐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평택시 재단법인 서호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생전 장기기증을 약속했던 고인의 뜻에 따라 8명의 환자에게 장기가 기증됐다.
고인은 1997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의 주제곡 ‘내가 가야 할 길’을 시작으로 ‘해피투게더’ 주제곡 ‘기억해줘’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송언석 “민중기 특검 ‘불법 수사’ 특검해야…별도 특검법 발의 검토”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