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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운세, 뱀띠인 멤버가 6명! 2013년 이들의 운세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7 17:47
2012년 12월 27일 17시 47분
입력
2012-12-27 17:18
2012년 12월 27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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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소녀시대 운세’
걸그룹 소녀시대의 2013년 운세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곧 다가올 2013년 계사년을 맞아 뱀띠 연예인들의 운세를 공개했다.
이날 뱀띠 스타들의 운세 공개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013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정규 4집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소녀시대였다.
소녀시대 멤버 중 뱀띠는 효연, 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총 6명으로 운세 풀이는 인터뷰를 맡은 수영이 진행했다.
수영은 “티파니는 사업대표 제안이 들어온다. 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좀 더 지켜보는 게 좋다”며 티파니의 운세 풀이로 멤버들의 운세 풀이를 시작했다.
이어 “제시카는 연애운 있다. 상대가 외국에 있을 수 있다. 혹시 다니엘 헤니인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의 운세로 수영은 “기운이 좋고 특히 드라마 기운이 매우 크다. 주인공을 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방송을 통해 소녀시대 운세를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운세 2013년에도 대박일 듯”, “소녀시대에 뱀띠인 멤버들이 6명이나 있었구나”, “이번 4집 앨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월 1일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를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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