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12 MAMA’ 현아-장현승, 다시 한번 ‘트러블 메이커’ 끈적스킨십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20:36
2012년 11월 30일 20시 36분
입력
2012-11-30 19:31
2012년 11월 30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현아와 장현승이 ‘트러블메이커’ 무대로 2012 MAMA 시상식을 후끈 달궜다.
현아는 짧은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무대로 등장했다. 이어 등장한 장현승은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시크한 패션으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무대 위에 오른 두 사람은 과감한 밀착 스킨십과 화끈한 무대로 홍콩 현지를 후끈 달궜다. 오랜 만에 선보이는 ‘트러블 메이커’였지만 그들의 섹시함은 여전했다.
한편 2012 MAMA는 홍콩,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호주 등 16개국에서 생중계되고 프랑스, 핀란드, 그리스, 네델란드 등 유럽 지역을 포함해 아랍에미리트, 방글라데시 등 69개국에서 녹화 방송된다.
사진출처|Mnet ‘2012 Mnet Asian Music Awards’ 캡처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소청도 출몰한 230㎏ 멧돼지 사살…北서 유입 추정
통일부, ‘통일연구원 이관법’ 사흘만에 철회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