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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건반사고, “열정적인 모습 너무 멋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7:39
2012년 11월 24일 17시 39분
입력
2012-11-24 17:26
2012년 11월 24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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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딕펑스 건반사고’
Mnet ‘슈퍼스타K4’ TOP2 딕펑스의 결승 무대에서 건반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슈퍼스타K4’에서는 TOP2 로이킴 VS 딕펑스의 최종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자율곡 한 곡과 자작곡 한 곡으로 경연을 펼친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딕펑스는 자작곡 ‘나비’와 더 클래식의 ‘노는 게 남는 거야’를 선보였다
그런데 딕펑스가 자작곡 ‘나비’ 무대를 펼치던 중 김현우의 건반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하지만 순간적인 사고에도 불구하고 김현우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의연하게 대처하며 무대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딕펑스의 ‘나비’ 무대 말미 부러진 키보드가 클로즈업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딕펑스 건반사고’를 본 네티즌들은 “딕펑스 건반사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쳤으면 키보드가 부러졌을까”, “딕펑스 건반사고에도 김현우의 의연한 대처 대단하다”, “딕펑스 나비 노래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딕펑스는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로이킴에게 간발의 차이로 뒤지며 준우승에 머물렀고,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와 자작곡 ‘스쳐간다’를 부른 로이킴이 우승을 자치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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