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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아들바보, “눈웃음이 똑같아… 아빠 포스” 흐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3 17:38
2012년 11월 23일 17시 38분
입력
2012-11-23 17:24
2012년 11월 23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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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서인국 아들바보’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아들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인국 아들바보 촬영장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촬영 현장에서 극중 자신의 아들로 출연 중인 아역배우 홍은택을 자상하게 챙기는 서인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홍은택에게 뽀뽀를 하거나 코를 풀어주는 등 친아빠 못지않은 다정함을 보여줘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서인국 아들바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웃음이 똑같아”, “아빠 포스가 느껴진다”, “서인국도 빨리 결혼해서 닮은 아들 낳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들녀석들’에서 서인국은 아들까지 둔 유부남이지만 바람기를 멈추지 못하는 사고뭉치 셋째 아들 유승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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