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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3단 도시락,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는 않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2 18:47
2012년 11월 22일 18시 47분
입력
2012-11-22 17:21
2012년 11월 22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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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태영 트위터
‘유진 3단 도시락’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직접 만든 3단 도시락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진의 남편 배우 기태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 4시에 만들어준 유진이표 사랑의 도시락. 새벽에 나가는 나를 위해 정성 다해 만들어준 도시락. 힘 난다. 근데 뭘 넣어서 이렇게 맛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삼각김밥, 주먹밥 그리고 후식으로 감과 배까지 담겨 있다.
특별히 예쁘게 꾸며진 도시락은 아니지만, 자신을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을 준비해준 유진에게 기태영이 애정을 드러낸 것.
‘유진 3단 도시락’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정성이 예쁘다”, “기태영, 유진 3단 도시락에 감동 받은 듯”, “염장 지르는 거 맞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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